BIOBOOK TEAM · 2026. 7. 10.
HLB 자회사 엘레바 테라퓨틱스와 중국 항서제약의 간암 신약이 미국 시장 진출에 또다시 실패했다.
10일(현지시간) 피어스파마에 따르면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항서제약의 PD-1 억제제 '캄렐리주맙'과 엘레바의 VEGFR-2 억제제 '리보세라닙' 병용요법에 대한 품목허가를 세 번째로 거절했다. FDA는 보완요구서한(CRL)을 통해 리보세라닙 생산 시설의 문제점을 지적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이전 두 차례의 반려 사유와는 다르다. 앞선 2024년 5월과 2025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