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엘레바 간암신약, FDA 허가 3번째 불발…사망위험 36%↓에도BIOBOOK TEAM · 2026. 7. 10.엘레바의 간암 신약 '리보세라닙' 병용요법이 사망 위험을 36% 낮췄음에도 FDA로부터 3번째 허가 거절 통보를 받았다. FDA는 임상 데이터가 아닌 리보세라닙 생산 시설의 제조 공정 문제를 지적했으며, 이는 이전 2차례 반려 사유와는 다른 문제다. 엘레바 측은 지적 사항을 보완해 신속히 허가를 재신청할 방침이다.관련 기사중국 ADC 신약, HER2+ 유방암 질병 진행 위험 78% 감소암세포, '젖산'으로 면역 단백질 STING 억제…새 면역회피 기전 규명"인체 유래 'RNA 택배', 대장암세포 전달효율 71%↑""연골 표적 세포사멸소포, 6700만 골관절염 치료 새 길 열어""파드셉·키트루다, 방광암 사망위험 35%↓…FDA 허가"바이엘, 피임 사업부 지분 매각…4.5조원 자금 수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