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나노입자, 치명적 진균 감염 생존율 100%↑…새 치료법 부상"BIOBOOK TEAM · 2026. 7. 10.인체 면역세포막 기반 나노입자가 칸디다 혈류 감염 동물 모델에서 최대 100% 생존율을 기록했다. 약 10~20나노미터 크기의 입자가 진균 세포막을 물리적으로 파괴하며 심장, 신장 등 주요 장기 내 진균을 크게 감소시켰다. 연구팀은 다른 병원성 진균 종에 대한 효능 평가로 연구를 확대할 계획이다.관련 기사중국 ADC 신약, HER2+ 유방암 질병 진행 위험 78% 감소암세포, '젖산'으로 면역 단백질 STING 억제…새 면역회피 기전 규명"인체 유래 'RNA 택배', 대장암세포 전달효율 71%↑""연골 표적 세포사멸소포, 6700만 골관절염 치료 새 길 열어""파드셉·키트루다, 방광암 사망위험 35%↓…FDA 허가"바이엘, 피임 사업부 지분 매각…4.5조원 자금 수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