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100만명 중 1명 희귀병, 기존 항우울제로 치료 길 열려"BIOBOOK TEAM · 2026. 7. 10.기존 항우울제 '리복세틴'이 희귀 유전병 선천성 근무력 증후군(CMS)의 치료 가능성을 열었다. UC샌디에이고 연구진은 리복세틴이 12종의 돌연변이 중 '느린 채널' 유형의 비정상 수용체를 선택적으로 차단함을 확인했다. 이미 허가된 약물이라 신속한 임상 평가가 가능할 전망이다.관련 기사중국 ADC 신약, HER2+ 유방암 질병 진행 위험 78% 감소암세포, '젖산'으로 면역 단백질 STING 억제…새 면역회피 기전 규명"인체 유래 'RNA 택배', 대장암세포 전달효율 71%↑""연골 표적 세포사멸소포, 6700만 골관절염 치료 새 길 열어""파드셉·키트루다, 방광암 사망위험 35%↓…FDA 허가"바이엘, 피임 사업부 지분 매각…4.5조원 자금 수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