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치명적 림프종 ENKTCL, 5년 생존율 80%↑…'완치 가능' 질환으로BIOBOOK TEAM · 2026. 7. 10.한때 치명적 질환이었던 결외 자연살해(NK)/T세포 림프종(ENKTCL) 조기 환자의 5년 생존율이 80%를 돌파했다. 이는 방사선요법과 항대사 약물 병용 치료의 성과로, 말기 및 재발 환자에게는 면역관문억제제와 표적치료제 등이 효과를 나타냈다. 전체 신규 환자의 약 80%가 장기 생존에 성공하면서, 향후 EBV 특이 세포치료 등 정밀의료 기반의 완치 전략 개발이 가속화될 예정이다.관련 기사중국 ADC 신약, HER2+ 유방암 질병 진행 위험 78% 감소암세포, '젖산'으로 면역 단백질 STING 억제…새 면역회피 기전 규명"인체 유래 'RNA 택배', 대장암세포 전달효율 71%↑""연골 표적 세포사멸소포, 6700만 골관절염 치료 새 길 열어""파드셉·키트루다, 방광암 사망위험 35%↓…FDA 허가"바이엘, 피임 사업부 지분 매각…4.5조원 자금 수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