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GSK, 알렉터와 3.2조원 뇌질환 신약 동맹 3년 만에 파기BIOBOOK TEAM · 2026. 7. 9.GSK가 알렉터와 맺은 3조2000억원 규모의 뇌질환 신약 개발 계약을 3년 만에 파기했다. 이는 핵심 후보물질인 라토지네맙과 니비스네바트가 각각 후기 임상과 2상에서 실패한 데 따른 결정이다. 양사 파트너십은 내년 1월 2일 완전히 종료될 예정이며, 알렉터 주가는 최근 5년간 95% 하락했다.관련 기사중국 ADC 신약, HER2+ 유방암 질병 진행 위험 78% 감소암세포, '젖산'으로 면역 단백질 STING 억제…새 면역회피 기전 규명"인체 유래 'RNA 택배', 대장암세포 전달효율 71%↑""연골 표적 세포사멸소포, 6700만 골관절염 치료 새 길 열어""파드셉·키트루다, 방광암 사망위험 35%↓…FDA 허가"바이엘, 피임 사업부 지분 매각…4.5조원 자금 수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