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아스트라제네카·아이오니스 심장병 신약 임상 실패…주가 21%↓BIOBOOK TEAM · 2026. 7. 9.아스트라제네카와 아이오니스가 공동 개발한 심장질환 치료제 '에플론터센'이 임상 3상에서 주요 목표 달성에 실패했다. 140주간 진행된 연구에서 기존 안정제 약물 복용 환자군에서는 치료 효과가 없었으며, 미복용 환자군에서만 29%의 위험 감소가 관찰됐다. 임상 실패 소식에 아이오니스 주가는 21% 급락했으며, 경쟁사 주가는 급등했다.관련 기사중국 ADC 신약, HER2+ 유방암 질병 진행 위험 78% 감소암세포, '젖산'으로 면역 단백질 STING 억제…새 면역회피 기전 규명"인체 유래 'RNA 택배', 대장암세포 전달효율 71%↑""연골 표적 세포사멸소포, 6700만 골관절염 치료 새 길 열어""파드셉·키트루다, 방광암 사망위험 35%↓…FDA 허가"바이엘, 피임 사업부 지분 매각…4.5조원 자금 수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