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공격성 유방암 유발 '숨은 유전자' 81종 세계 최초 발견"BIOBOOK TEAM · 2026. 7. 9.공격성 유방암을 유발하는 신규 유전자 81종이 세계 최초로 발견됐다. 이는 기존 세포 배양 실험에서 놓친 90%에 해당하는 유전자로, 연구팀은 유전자 활성화와 억제가 동시 가능한 CRISPR 기술로 3700개 이상을 분석해 찾아냈다. 특히 저산소 환경에서 종양 성장을 돕는 'PLGRKT' 유전자가 확인돼 새로운 표적 치료제 개발의 길이 열렸다.관련 기사중국 ADC 신약, HER2+ 유방암 질병 진행 위험 78% 감소암세포, '젖산'으로 면역 단백질 STING 억제…새 면역회피 기전 규명"인체 유래 'RNA 택배', 대장암세포 전달효율 71%↑""연골 표적 세포사멸소포, 6700만 골관절염 치료 새 길 열어""파드셉·키트루다, 방광암 사망위험 35%↓…FDA 허가"바이엘, 피임 사업부 지분 매각…4.5조원 자금 수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