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사노피, 경쟁사 백신 비방 혐의…매출 10% 과징금 위기BIOBOOK TEAM · 2026. 7. 9.사노피가 경쟁사 백신 비방 혐의로 EU 조사를 받으며, 위반 시 전 세계 연 매출의 최대 10% 과징금 위기에 놓였다. 이는 자사 백신 에플루엘다(Efluelda)를 홍보하며 CSL 시퀴러스의 플루아드(Fluad)를 부정적으로 묘사한 혐의다. 사노피는 향후 4년간 관련 마케팅을 중단하고 2030년까지 이를 준수하는 시정안을 제출했다.관련 기사중국 ADC 신약, HER2+ 유방암 질병 진행 위험 78% 감소암세포, '젖산'으로 면역 단백질 STING 억제…새 면역회피 기전 규명"인체 유래 'RNA 택배', 대장암세포 전달효율 71%↑""연골 표적 세포사멸소포, 6700만 골관절염 치료 새 길 열어""파드셉·키트루다, 방광암 사망위험 35%↓…FDA 허가"바이엘, 피임 사업부 지분 매각…4.5조원 자금 수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