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이오업계 '거꾸로 보기'가 필요한 세 가지
해외 유명 콘퍼런스 과도한 의존 빅파마 위주의 협상에서 탈피 세계 최초보다 최고 기술이 중요 수필가였던 법정 스님은 수필 ‘거꾸로 보기’에서 우연히 가랑이 사이로 보게 된 뒤집힌 풍경을 통해 새로운 세상을 경험하게 됐다고 전했다. 고정관념이나 관습을 버리면 기존에 인식하지 못했던 참된 모습을 알게 된다는 뜻이다. 바이오업계에 관행처럼 굳어져 ‘거꾸로 보기’를 권유하고 싶은 몇 가지가 있다. 첫 번째는 해외 비즈니스 개발 시 유명 콘퍼런스에 과도하게 의존하는 점이다. 매년 초 미국에서 열리는 JP모
2026. 4. 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