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OBOOK TEAM · 2026. 7. 8.
영국 대형 제약사 아스트라제네카와 GSK가 미국 규제 강화 분위기 속에서도 중국 시노팜과 수조원대 규모의 신약 라이선스 및 상업화 계약을 체결하며 중국 시장 공략을 가속화하고 있다.
8일(현지시간) 중국 제약사 시노 바이오팜은 아스트라제네카 및 GSK와 각각 새로운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아스트라제네카는 시노팜의 폐질환 신약 후보물질을, GSK는 자사 호흡기 치료제의 중국 내 상업화 권리를 시노팜에 넘기는 내용이 골자다.
아스트라제네카는 계약금 2억달러(약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