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OBOOK TEAM · 2026. 7. 8.
바이오 기술을 미용·화장품에 접목한 두 코스닥 상장사의 성적표가 극명하게 갈렸다.
재생의학 기업 파마리서치와 히알루론산(HA) 필러 기업 바이오플러스는 2026년 1분기 실적을 각각 공시했다. 두 회사는 모두 피부 미용 시장을 겨냥한 바이오 소재 기업이지만 매출 규모에서 6배 이상 격차를 나타냈다. 두 회사의 성장 동력은 각각 연어에서 추출한 폴리뉴클레오티드(PN)와 히알루론산이라는 서로 다른 원천 기술에 뿌리를 둔다.
파마리서치는 2026년 1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