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OBOOK TEAM · 2026. 7. 7.
유전자치료제 개발사 메이라GTx(MeiraGTx)가 임상 3상에서 1차 지표를 놓친 후보물질의 상업화를 위해 대규모 자금 조달에 성공했다.
7일(현지시간) 메이라GTx는 오버랜드 캐피탈(Oberland Capital)로부터 최대 4억달러(약 576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는 후기 임상 단계에 있는 유전자치료제 2종의 상업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투자 대상 중 하나는 X-연관 색소성 망막염(XLRP) 치료제 후보물질 '보타레티진 스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