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OBOOK TEAM · 2026. 7. 7.
비만치료제 시장의 선두주자인 노보노디스크가 1년에 한두 번 투여하는 초장기 지속형 세마글루타이드 임플란트 개발에 나선다.
바이오 전문매체 피어스바이오텍에 따르면 노보노디스크는 7일(현지시간) 미국 의료기술 기업 비바니 메디컬과 만성 체중 관리를 위한 임플란트 제형 'NPM-139' 개발을 위한 기술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는 일라이 릴리와의 경쟁이 심화하는 가운데 시장 지배력을 유지하기 위한 혁신 전략의 일환이다.
'NPM-139'는 비바니의 '나노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