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OBOOK TEAM · 2026. 7. 6.
노벨상 수상자인 제니퍼 다우드나가 공동 설립한 유전자 편집 기업 스크라이브 테라퓨틱스가 나스닥 기업공개(IPO)를 추진한다.
6일(현지시간) 바이오 전문매체 바이오파마 다이브에 따르면 스크라이브는 지난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SCTX'라는 티커로 나스닥 상장을 위한 서류를 제출했다.
이 회사의 핵심 파이프라인은 지난달 임상에 진입한 고콜레스테롤혈증 치료제 후보물질 'STX-1150'이다. 'STX-1150'은 DNA를 영구적으로 바꾸지 않고 특정 유전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