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OBOOK TEAM · 2026. 7. 6.
로슈 자회사 제넨텍이 103명 규모의 감원을 단행하는 한편, 7400억원대 유방암 신약 개발에 나선다.
6일(현지시간) 바이오 전문매체 피어스바이오텍에 따르면 제넨텍은 최근 연구개발(R&D) 조직인 'gRED'를 포함한 여러 부서에서 총 103개의 직책을 없앴다고 밝혔다. 이번 감원은 지난 6월 발표된 초기 개발 그룹 구조조정의 일환이다.
제넨텍의 인력 감축은 계속되고 있다. 이 회사는 지난해 489명, 올해 4월 436명의 직원을 해고한 바 있다.
구조조정 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