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OBOOK TEAM · 2026. 7. 9.
미국 연구진이 췌장암이 자체 면역세포를 이용해 생존하는 기전을 '칩 위 종양(tumor-on-a-chip)' 모델로 실시간 규명하는 데 성공했다.
미국 마이애미대 실베스터 종합 암센터 연구팀은 9일(현지시간) 국제 학술지 '바이오패브리케이션(Biofabrication)'에 이 같은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발견은 췌장암의 방어 기제를 약화시키고 치료 효과를 높일 새로운 표적의 가능성을 제시한다.
췌장암은 치료에 저항하는 빽빽한 보호 환경 뒤에 숨어 있어 가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