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OBOOK TEAM · 2026. 7. 9.
웨어러블 기기를 통해 CAR-T 세포 치료의 심각한 부작용인 '사이토카인 폭풍'을 7시간이나 먼저 예측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9일(현지시간) 국제학술지 'JCI 인사이트(JCI Insight)'에 따르면 미국 마운트 시나이 아이칸 의과대학 연구팀은 웨어러블 기기가 다발성 골수종 환자의 사이토카인 방출 증후군(CRS)을 조기에 감지할 수 있음을 확인했다.
CAR-T 치료는 환자의 면역세포를 이용해 암세포를 공격하는 혁신적인 항암 요법이다. 특히 재발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