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OBOOK TEAM · 2026. 7. 7.
세계 최초의 고형암 CAR-T 치료제 '사트리셀'의 첫 국제 환자 치료가 중국에서 시작돼 글로벌 항암 신약 개발 분야에서 중국의 역할이 주목받고 있다.
8일(현지시간) 바이오 전문매체 바이오파마 아시아퍼시픽에 따르면, 중국 자후이 국제암센터(JICC)는 세계 최초의 고형암 CAR-T 치료제인 사트리셀(Satri-cel) 치료를 받을 첫 국제 환자를 맞이했다고 밝혔다.
이 환자는 뉴질랜드 출신의 59세 진행성 위십이지장암 환자 조쉬(Josh)다. 그는 자국에서 기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