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OBOOK TEAM · 2026. 7. 7.
미국 바이오기업 베라 테라퓨틱스의 IgA 신증 치료제가 미국 식품의약국(FDA) 허가를 받으며, 노바티스와 오츠카 등이 선점한 시장에서 치열한 경쟁을 예고했다.
7일(현지시간) 미국 바이오 전문매체 피어스파마에 따르면 FDA는 베라 테라퓨틱스의 '트루타크나'(성분명 아타시셉트)를 IgA 신증(IgAN) 치료제로 가속 승인했다. 이로써 트루타크나는 IgA 신증 분야에서 6번째로 허가된 치료제가 됐다.
트루타크나는 B세포 생존과 자가항체 생성에 관여하는 사이토카인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