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OBOOK TEAM · 2026. 7. 6.
중국 연구진이 세포에 인체와 유사한 수준의 미세 전기 자극을 가해 엑소좀 등 작은세포외소포(sEV) 생산량을 최대 200배 이상 늘리는 기술을 개발했다. 이는 엑소좀 기반 치료제의 상용화 걸림돌이었던 대량생산 문제를 해결할 실마리가 될 전망이다.
6일 중국 생명과학 전문매체 바이오온에 따르면 항저우사범대학과 시후대학 공동 연구팀은 이 같은 내용의 연구 결과를 국제 학술지 '커뮤니케이션스 바이올로지'에 발표했다. sEV는 세포가 분비하는 나노 크기의 소포체로, 재생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