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OBOOK TEAM · 2026. 7. 8.
질병관리청이 해외 에볼라바이러스병 확산에 대응해 아프리카 5개국을 특별 관리하는 등 범부처 총력 대응에 나섰다.
질병관리청은 7일 국무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의 정부 대응 현황을 보고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지난 5월 세계보건기구(WHO)가 콩고민주공화국과 우간다에 국제공중보건 비상사태(PHEIC)를 선포하고, 최근 프랑스에서도 환자가 발생한 데 따른 것이다.
정부는 WHO 비상사태 선포 즉시 에볼라 위기경보 '관심' 단계를 발령하고 대책반을 가동했다. 특히 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