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링거, '양·염소 바이러스'로 차세대 암 백신 개발…플랫폼 확보
AI 생성이미지. 베링거인겔하임이 양과 염소에서 발견되는 바이러스를 이용해 차세대 암 백신 개발에 나선다. 7일(현지시간) 바이오 전문매체 피어스바이오텍에 따르면 베링거인겔하임은 프라임 벡터 테크놀로지스(PVT)와 차세대 암 백신 개발을 위한 바이러스 벡터 플랫폼 독점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금과 단계별 기술료(마일스톤) 등 구체적인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다. 이번 계약으로 베링거인겔하임은 PVT의 '오르프 바이러스(Orf virus, ORFV)' 플랫폼에 대한 독점 사용권을 확보했다. PV
5일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