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OBOOK TEAM · 2026. 7. 3.
한국은 1·2·3상 단계마다 심사, 미국은 첫 진입 때 한 번 서울 세계 2위 임상도시…'속도 경쟁'에 흔들리는 위상
한국과 미국의 임상시험 승인 기간은 똑같이 '30일'이지만 그 안을 들여다보면 두 나라의 시스템은 전혀 다른 구조로 움직인다.
임상시험계획 승인신청(IND)은 사람을 대상으로 의약품을 시험하기 위해 규제당국의 심사와 승인을 받는 절차다. 한국은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가, 미국은 FDA가 이 제도를 주관한다. 두 기관 모두 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