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OBOOK TEAM · 2026. 7. 3.
한국의 신약 심사 인력이 미국의 24분의 1 수준에 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가 국정감사에서 제출한 '주요국 심사 인력 현황'에 따르면 식약처 심사 인력은 369명으로 미국 식품의약국(FDA) 9049명, 유럽의약품청(EMA) 4000명, 일본 후생성 산하 PMDA 600명과 큰 차이를 보였다.
인력 규모의 차이는 조직 구조에서 비롯된다. FDA에서 신약 심사를 총괄하는 곳은 의약품평가연구센터(CDER)로 FDA 산하 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