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OBOOK TEAM · 2026. 7. 2.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불면증 치료 등을 표방한 해외직구식품에서 전문의약품 성분 등을 확인하고 국내 반입을 차단했다.
식약처는 2일 수면유도 및 우울·불안 증세 완화를 내세운 해외직구식품 30개를 검사한 결과, 19개 제품에서 국내 반입차단 대상 원료·성분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번 검사는 최근 불면이나 우울 증세 개선을 위해 식이보충제를 찾는 소비자가 증가함에 따라 진행됐다. 수면유도 표방 제품 15개와 우울감·불안증세 치료 표방 제품 15개가 대상이었다.
검사 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