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OBOOK TEAM · 2026. 7. 1.
정부가 전공의 수련환경 혁신을 위해 56개 수련병원에 953억원을 투입한다.
보건복지부는 1일 '2026년도 전공의 수련환경 혁신지원 사업' 참여 병원 선정평가 결과, 56개 수련병원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전공의 수련에 대한 국가 책임을 강화하고 역량 있는 전문의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사업은 인턴 및 내과, 외과, 산부인과, 소아청소년과 등 8개 필수 의료 분야 전문과목 전공의를 대상으로 한다. 선정된 병원은 지도전문의 수당과 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