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OBOOK TEAM · 2026. 7. 1.
식품의약품안전처가 필로폰, 코카인 등 각성제 계열 마약류의 의존성을 평가하는 세계 최초의 국제 가이드라인 개발을 주도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1일 유엔마약범죄사무소(UNODC)와 공동 연구를 통해 각성제 계열 마약류 의존성 평가 국제 가이드라인 제정을 추진 중이며, 올해 12월 최종본이 발간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현재 마약류 의존성 평가는 국제적으로 표준화된 기준이 없어 국가마다 신종마약류 지정·관리에 필요한 과학적 근거와 평가 결과가 다른 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