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OBOOK TEAM · 2026. 6. 30.
정부가 경북과 전북 등을 신규 규제자유특구로 지정하면서 의료용 대마와 차세대 동물용의약품 신기술의 사업화 길이 열렸다.
국무조정실과 중소벤처기업부는 29일 제18차 규제자유특구위원회를 서면으로 개최해 7개 규제자유특구를 신규 지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정으로 총 13개의 규제특례가 부여돼 그간 제약이 따랐던 바이오, 기후테크 등 신산업 분야의 기술 실증이 가능해진다.
특히 경북 안동 '산업용 헴프 규제자유특구'는 실증 범위가 확대된다. 기존에는 신경 안정 성분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