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OBOOK TEAM · 2026. 6. 30.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전량 수입에 의존하던 필수의료기기 '심폐용산화기'의 국산화를 지원하기 위한 허가·심사 가이드라인을 마련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30일 '심폐용산화기의 허가·심사 가이드라인'을 제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가이드라인은 체외막산소공급장치(ECMO) 사용 증가에 따라 국내 공급망을 확보하고 환자 치료의 연속성을 보장하기 위해 마련됐다.
심폐용산화기는 심폐우회술이나 중증 심·폐질환 환자에게 사용하는 ECMO의 핵심 구성품이다. 혈액에 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