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OBOOK TEAM · 2026. 6. 30.
식품의약품안전처가 혁신 의료제품의 후보물질 발굴 단계부터 제품화까지 전 주기에 걸친 맞춤형 규제 지원 체계를 강화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30일 '혁신제품 사전상담 업무 안내서' 등 2종을 개정하고 단계별 맞춤형 사전상담 체계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은 바이오헬스혁신위원회 등에서 제기된 산업계의 건의사항을 반영한 조치다.
기존 임상시험 승인이나 허가 신청 전의 일회성 상담에서 벗어나, 개발 초기부터 단계별로 반복적이고 지속적인 상담을 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