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OBOOK TEAM · 2026. 6. 29.
보건복지부가 자가 면역세포를 활용한 첨단재생의료의 위험도를 한 단계 낮추면서 NK세포 제조 역량을 갖춘 박셀바이오가 가장 직접적인 수혜 기업으로 지목됐다.
복지부는 지난 25일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심의위원회 의결을 거쳐 자연살해세포(NK세포) 등 자가 면역세포 배양을 활용한 첨단재생의료 임상연구·치료의 위험도를 기존 중위험에서 저위험으로 조정했다고 밝혔다. 현행 제도는 사람의 생명과 건강에 미치는 영향에 따라 고·중·저위험으로 구분해 절차를
